강원 횡성 오리온스 레포츠 파크, 자연과 어울리는 액티비티 체험
ℹ️ 이용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고원로412번길 6에 자리한 오리온스는 사계절 내내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복합 레포츠 공간이다. 도심에서 벗어나 푸른 산과 맑은 물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트레킹·산악자전거·클라이밍 등 다양한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특히 현지 주민과 여행객에게 입소문이 난 자연 친화형 코스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게 설계돼 있다.
운영 시간은 아침 일곱 시 반부터 밤 열두 시까지이며, 연중무휴로 언제든 방문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033-342-9784를 통해 사전 예약이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초기 방문 시, 안내 데스크에서 코스 지도와 안전 장비 대여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오리온스는 크게 네 가지 테마 구역으로 나뉜다. 첫 번째는 산악 트레일로, 완만한 경사부터 급경사 구간까지 난이도가 다양해 초보자도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자전거 파크이며, 전용 트랙이 체계적으로 구분돼 있어 속도 조절이 용이하다. 세 번째는 클라이밍 존으로, 인공 암벽과 자연 바위가 조화를 이루어 실내와 야외를 자유롭게 전환한다. 마지막으로 물놀이 체험 구역은 여름철에 특히 인기가 높으며, 물살이 부드러운 급류와 작은 폭포를 즐길 수 있다.
각 코스마다 난이도 표지판이 설치돼 있어 스스로 판단하기 쉽다. ▸ 산악 트레일은 초중급 수준이며, 적절한 등산화와 방수복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 자전거 파크는 중급 이상을 권장하지만, 초보자용 트레일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 클라이밍 존은 안전 장비 착용이 필수이며, 초보자는 반드시 가이드와 함께 시작한다.
💡 코스 선택 전, 체력 상태와 날씨를 고려해 적절히 조절하면 더욱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오리온스는 사전 예약이 가능한 시스템을 운영한다. 전화 문의 033-342-9784로 원하는 날짜와 인원을 알려주면, 담당 직원이 바로 확인해준다. 특히 주말과 연휴에는 예약이 급증하니, 최소 하루 전에는 전화로 미리 확보하는 것이 안전하다. 현장에서는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이용해 간편하게 입장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코스별로 차등 적용되며, 패키지 할인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산악 트레일+자전거 파크를 동시에 이용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대여 장비는 현장에서 청결하게 관리되지만, 개인 장비를 지참하면 더욱 편리하다. ▸ 클라이밍 장비는 헬멧·하네스·카라비너가 기본 제공되지만, 개인용 하네스가 있다면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대여 장비는 사용 전 반드시 점검하고, 사용 후에는 지정된 회수함에 놓아야 다음 이용자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예약 전, 당일 날씨와 코스 폐쇄 여부를 전화로 재확인하면 불필요한 이동을 줄일 수 있다.
오리온스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모든 코스 입구에는 안전 안내판이 설치돼 있으며, 위험 구역에서는 진입 금지 표시가 명확히 보인다. 특히 물놀이 구역은 물살이 변동될 수 있어, 구명조끼 착용은 필수이다.
준비물로는
- ▸ 방수 등산화
- ▸ 기능성 티셔츠·바지
- ▸ 햇빛 차단용 모자·선글라스
- ▸ 개인 물통·간식
가 있다. 비가 올 경우를 대비해 방수 자켓을 챙기는 것이 현명하다. 또한, 스마트폰 배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비상 연락망을 미리 등록해 두면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 체력 소진을 느낄 때는 즉시 휴식을 취하고, 물을 충분히 섭취한다. 몸이 무거워지면 부상의 위험이 커진다.
💡 가족·친구와 함께 방문한다면, 사전 역할 분담을 정해두면 더 원활한 진행이 가능하다.
• 운영 시간: 07:30~24:00, 연중무휴
• 문의전화: 033-342-9784
• 주요 체험: 산악 트레일, 자전거 파크, 클라이밍 존, 물놀이 구역
• 예약은 최소 하루 전 전화 문의 권장
• 안전 장비 착용과 날씨 확인은 필수
• 필수 준비물: 방수 등산화·기능성 복장·물통·비상용 구명조끼
오리온스 주변에는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는 작은 마을 장터와, 현지 농산물을 활용한 식당이 있다. 트레킹 후 피곤한 몸을 달래고 싶다면, 감자전골이나 산채비빔밥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을 찾아보자. 또한, 주차장은 넓게 마련돼 있어 차량 2대까지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방문 후에는 청결 유지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 쓰레기는 지정된 수거함에 버리고, 사용한 장비는 원래 자리로 되돌려 두면 다음 이용자에게도 좋은 경험을 선사한다.
✅ 여행 일정에 오리온스를 포함한다면, 자연과 몸이 동시에 힐링되는 하루를 기대해도 좋다.
모든 정보는 한국관광공사의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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