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문경, 잉카마야박물관에서 만나는 중남미 예술의 세계”
잉카마야박물관&캠핑장
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한 잉카마야박물관 & 캠핑장은 중남미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곳은 30년간 중남미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한 김홍락 전 볼리비아 대사가 수집한 귀중한 유물들이 전시된 박물관과 폐교를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캠핑장이 함께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 기본 정보
- ▸ 위치 :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전곡길 13-10
- ▸ 연락처 : 정보 없음
- ▸ 홈페이지 : http://www.잉카마야.kr
ℹ️ 이용 안내
- ▸ 문의 및 안내 : 054-572-3170
- ▸ 이용시간 : [잉카마야박물관]
– 10:00~18:00 (일요일 13:00 개관)
[캠핑장]
– 입실 14:00
– 퇴실 12:00 - ▸ 휴무일 : [잉카마야박물관]
매주 화요일 - ▸ 이용요금 : [잉카마야박물관]
– 일반 8,000원
– 초중고 6,000원
[캠핑장]
1박(2인 기준) 50,000원
※ 추가 1인 및 추가 차량 요금은 홈페이지 참조 - ▸ 주차요금 : 무료
- ▸ 주차 : 가능
둘러보기
박물관에 들어서면 먼저 그 안에 품고 있는 신비한 이야기들이 반겨줍니다. 삐걱대는 나무 바닥을 밟으며 인디언들이 조상신에 바치던 제기 ‘케루’와 아름다운 색상의 인디언 젠톱 모자 ‘유추’, 티티카카 호수의 갈대배 등 다양한 전시물이 눈길을 끌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방패와 창을 든 천사 그림도 놓치지 마세요. 이렇게 독특한 전시물들은 중남미의 깊은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캠핑장에서는 한층 자연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습니다. 하늘을 뚫고 자라는 나무들 속에서 자리를 잡고, 잔디 위에 설치된 30개의 일반 야영장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대형 텐트를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어 친구나 가족과 함께하는 캠핑에도 안성맞춤입니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소형견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캠핑도 가능합니다.
방문 팁
잉카마야박물관과 캠핑장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다면 몇 가지 팁을 기억하세요. 첫째, 박물관은 매주 화요일에 휴무이므로 방문 계획 시 참고하세요. 둘째, 박물관의 운영 시간은 평일 10시부터 18시까지이며, 일요일에는 13시에 시작하니 여유 있게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캠핑장은 입실은 오후 2시에 시작되며 퇴실은 오전 12시까지 가능합니다.
입장 요금은 박물관의 경우 일반 8,000원, 초중고생은 6,000원이며, 캠핑장 1박 요금은 2인 기준으로 50,000원입니다. 추가 인원 및 차량 요금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주변 정보
문경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할머니바위, 문경새재 등 다양한 관광지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캠핑을 마친 후에는 이곳을 둘러보며 걷기 좋은 코스를 찾는 것도 좋습니다.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자연과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잉카마야박물관과 캠핑장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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